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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리아 공식 SNS채널에서 최초로 공개된 내한 주역 3인의 대한민국 감사 영상은 보기만 해도 배우들의 3000만큼 사랑하는 대한민국 사랑을 엿볼 수 있다. 먼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 처음 한국에 왔을 때가 기억 난다. 2008년 '아이언맨' 개봉으로 왔는데 대한민국 팬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브리 라슨은 "이번이 한국 처음 방문이었고 예전부터 정말 와보고 싶었다. 한 폭의 그림처럼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라고 하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 만의 재치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연구실이 한국에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했다" 라고 응수했다. 이어 제레미 레너 역시 처음 한국 방문으로 "300~400명의 팬들이 저를 뜨겁게 환대해주셨다. 초대해주셔서 무척 영광이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다시 만나 더 감동인 아이언맨, 캡틴 마블, 호크아이 3인의 감사 영상은 그간 11년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을 사랑한 대한민국 팬들에게 보내는 작은 감동의 메세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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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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