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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다시 한번 구애를 보내고 있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바르셀로나가 윌리안을 위해 3000만파운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는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 윌리안은 나이가 30세에 달한데다, 첼시와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윌리안과 재계약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지금, 바르셀로나의 이번 제안 정도면 첼시도 받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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