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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의 새 앨범은 팀 전환기를 앞두고 발매하는 앨범으로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마친 후 개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하니와 정화가 재계약을 하지 않음에 따라 멤버들이 당분간 완전체로 뭉치기 어려운 만큼, 긴 시간을 함께 한 팬들을 위해 연습에 더욱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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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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