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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자백' 13회에서 최도현은 부친 최필수(최광일 분)를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제니송(김정화 분) 살해 누명을 썼지만 이 상황을 역으로 이용해 기춘호와 경찰의 보호 속 '차승후 중령 살인사건'의 조사를 이어갔다. 극 말미에는 최필수가 10년 전 자신의 자백을 번복하고, 최도현에게 재심 변호를 의뢰하며 시청자의 심장에 뜨거운 여운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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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현은 재심 청구를, 기춘호는 재수사를 선언하며 은폐 세력과의 진검 승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필수의 재심이 개시될 수 있을까. 두 사람은 조작된 진실을 바로잡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진짜 죄인이 죗값을 치르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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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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