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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개의 대규모 국제행사는 한국 치과계의 역량을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자리로, 4차 산업혁명 시대 45억 아시아태평양 국민들의 구강보건향상방안을 모색하고 혁신적으로 발전중인 치과의료와 최첨단 치과기자재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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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행사기간 5일 동안 학술대회와 전시회 등록인원이 1만5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26개국 외국인을 포함, 연인원 약 6만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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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의 회장 취임은 한국 치과의사로는 1967년 이유경 회장, 1989년 이종수 회장, 2002년 이기택 회장에 이어 4번째로, 2020년 5월 개최되는 APDC 2020총회 전까지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을 이끌어 가게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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