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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전장 '하바나' 8일부터 적용

by 남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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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에 신규 전장 '하바나'가 8일부터 적용돼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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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전장 하바나는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리알토', '쓰레기촌'에 이은 6번째 호위 전장이다. 플레이어들은 쿠바의 심장이자,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항구 도시 하바나에서 럼주 통을 가득 실은 트럭을 호위하며, 앞길을 막는 상대팀에 맞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클래식 자동차가 잠시 들러 주유하고 정비하는 세바스띠안 정비소에서 여정을 시작해 돈 럼보티코 럼주 증류소를 거쳐, 하바나 바다 요새까지 적들을 상대하며 화물을 호위해야 한다.

한편 이번달 열리고 있는 '눈송이 교환소' 경품 응모 이벤트는 2주차를 맞아 '레킹볼 뮤직 무드등', '레킹볼 컬렉션' 등 신규 경품 아이템이 추가됐다.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 시 자동 적립되는 눈송이(포인트)를 사용해 눈송이 교환소 이벤트 페이지에서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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