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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1경주 6번·문성혁)=감량의 이점과 앞선 장악이 가능한 편성 이점을 살린다면 첫승까지도 충분히 노릴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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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오션(8경주 5번·유승완)=승급전 빠른 상대 다수인 편성이지만 따라가는 전개도 충분히 소화가 되는 마필로써 연승에 강하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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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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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송(5경주 6번·문세영)=선행이 더 유리한 마필이지만 최근 대폭 보강된 뒷심을 바탕으로 참고 한발도 가능.
백투백(11경주 3번·김용근)=부중 부담이나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편성 이점.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충분한 능력 상승세의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