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병만족의 전반전 생존을 책임지는 '정찬성'은 '코리안 좀비'로 불리며 세계랭킹 10위까지 오른 최고의 이종격투기 파이터이다. 그는 '정글'에서도 특유의 '맷집 플레이'를 살려 끈질긴 '좀비 생존'을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생존 초반부터 "호랑이를 잡겠다"고 선언하며 파이터다운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 링 위의 수많은 전설을 남긴 그가 이번 정글에선 어떤 명장면을 남길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이 외에도 역대급 황금라인업을 완성한 이번 정글은 족장 김병만을 중심으로 전반전 '로스트 정글'에 박호산, 박정철, 현우, 엄현경, 정찬성, AB6IX 박우진, 구구단 미나가 출격하고, 후반전 '로스트 아일랜드'에는 김뢰하, 이승윤, 허경환, 송원석, 이열음, iKON 비아이, 레드벨벳 예리까지 막강한 멤버들로 뜨거운 도전에 나선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