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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MC들은 '피겨 프린스' 차준환과 유노윤호를 만났다.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피겨 예능프로그램에서 유노윤호가 경연에서 탈락한 어린 차준환에게 "넌 세계로 뻗어갈 아이야"라고 한 말이 그대로 이루어져 화제가 됐었다. 8년 만에 이뤄진 두 사람의 재회는 보는 이들마저 떨리게 했다. 유노윤호는 폭풍성장한 차준환을 보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차준환과 묘한 닮은꼴 호흡을 선보이며 에이스로 대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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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희는 '아이돌 직속 선배' 유노윤호의 남다른 열정에 자극 받아 녹화 내내 과한 열정을 보였다. 급기야 피겨 연습 도중, 라미네이트가 떨어질 뻔 한 위기 상황에 처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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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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