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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참시'에서는 매니저가 아닌 스타일리스트가 첫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변진수 스타일리스트는 "세형이 형이랑 반년 된 것 같다. 메인으로는 처음이고 워너원 팀에서 8개월 정도 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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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기실에 등장한 유병재는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옷을 진짜 잘 입으신다"며 변진수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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