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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질문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질문을 보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코믹 연기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누군가를 작정하고 웃기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막상 연기를 해보니 더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현장에서 감독님, 배우들과 더 많이 대화를 나누면서 촬영했다"라고 진솔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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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선호는 작품 질문 외에도 30대를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좋은 사람, 좋은 배우가 되는 방법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하고 알아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품을 하는데 어떤 자세로 임하면 좋을지, 상황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이 과정이 연기하는 데 밑거름이 되어서 40대에는 조금 더 발전해있고, 좋은 배우가 되어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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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 많은 인터뷰 내용은 김선호 V앱 채널에 업로드 된 '틈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김선호가 출연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오늘(13일, 월) 밤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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