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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0주년 결혼기념일 선물로 아내에게 명품가방을 주고 싶은 남편의 사연이 소개된다. 참견러들은 어마무시한 명품 가격에 어느 때보다 열띤 대결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어떤 명품이 나오든 거센 참견 공격이 난무하자 지숙은 "너희 나를 되게 힘들게 한다!"며 호소해 참견 수위가 얼마나 강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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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모두가 어려운 사연이었다고 혀를 내두르는 와중에도 그는 "이상민은 해내고야 말았습니다"라며 "명품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채널 고정하시는 순간 돈 버시는 겁니다"라는 여유로운 언행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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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마음이 풍족해지는 참견러들의 명품 리뷰는 내일(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10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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