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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김용건, 전현무, 김숙 MC들과 보스 심영순, 타이거JK, 현주엽와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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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호랑이 감독 현주엽을 '주엽이'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부르며 대학교 때부터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낸 사이임을 강조하자, 현엽은 "거기까지만"이라고 외치며 당황스러워하는가 하면 이어 "(안정환이) 나온다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됐다. 지킬 건 지켜줄거라 믿고 있다"고 덧붙여 평소와 달리 '을'이 된 태세전환으로 웃음을 유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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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정환과 힙합 보스 타이거JK의 묘한 인연도 밝혀진다.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 하지만 타이거JK는 안정환에 대한 '무한 리스펙'을, 안정환은 17년 만의 감사인사를 건넸다고 해 이들 사이에 어떤 특별한 사연이 숨겨져 있었을지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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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입담으로 갑갑함을 날려버릴 토크 스트라이커 안정환의 맹활약은 오는 19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일요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