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9년 박미경과 다시 1위를 두고 경쟁할 '도전가수'로는 컬트, K2 김성면, 한혜진, 편승엽, 이장우가 등장한다. 감성 록발라드 그룹 컬트는 25년 전 노래 '너를 품에 안으면'을 원키로 완벽히 소화해내 명불허전 고음강자의 면모를 뽐냈다.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 당시 컬트는 "남자들에게 도전곡으로 불릴 만큼 고음이 많아 어려운 노래인데 우리는 원키로 간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 것. 이러한 고음이 많고 어려운 노래로 유명한 '너를 품에 안으면'을 파워보컬 손승연이 재해석해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강력한 '도전가수' 짝꿍으로는 마음을 울리는 소울 대부 '바비킴', 아름다운 미성의 소유자 울랄라세션 '김명훈', 명불허전 파워보컬 '손승연', 감성 발라더 '박재성', 믿고 듣는 마마무 '솔라'가 출연한다. 특히 두 번째 출연자 마마무 솔라는 "만만치 않을 거다. 각오하세요."라고 박미경에게 경고를 날리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