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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록그룹 보컬에서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계 황태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다현은 뮤지컬 배우답게 목 보호대와 가습효과가 있는 마스크로 취침한 모습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삼남매 아빠 김다현은 자신을 깨우러 온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모닝뽀뽀로 하루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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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다현의 아이들은 남다른 가족애로 훈훈함을 더하며 랜선 삼촌?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맏이인 4학년 이든은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스윗가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동생들의 양치와 세수를 돕고 머리를 빗어주며, 막내 이플을 업어서 재우는 등 다정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심쿵을 안겼다.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플은 거침없이 공치찌개를 먹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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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TV 출연으로 팬들과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김다현은 육아예능 출연에 대해 "너무 바쁜 일정에 쫓기다 보니 아내가 홀로 육아하는 시간이 많아 늘 미안하고 감사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내는 자유 시간을 갖고, 나는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반겨주신 시청자분들과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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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