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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갓세븐의 진영은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박배우'의 연기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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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데프콘은 진영의 뛰어난 연기 실력에 감탄하며 그 비결을 물었다. 그러자 진영은 "잭슨과 연습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잭슨 역시 즉석에서 "보여주자"며 패기있게 '코 키스' 재연에 나섰다. 서로 마주 보고 선 진영과 잭슨의 '미묘한' 분위기에 나머지 멤버들은 어색함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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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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