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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장학기금'은 삼성증권 '청소년경제교실'에 참여한 학생 중 경제교실 참여 성과가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대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매월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증권의'미래장학기금'사업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는 학생은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5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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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은 회사 임직원 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원 등 1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모두가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삼성증권이 학교에 기부한 묘목은 테이블야자와 주목나무 등으로, 이 나무들은 공기중에 수분을 방출하는 방식으로 화학물질을 제거해 주변 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증권은 나무 기부 봉사활동을 앞으로 다른 학교에도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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