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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는 지난 19일 열린 경남FC-포항 스틸러스(1경기), 성남FC-강원FC(2경기), 상주상무-FC서울(3경기)의 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스페셜 19회차 트리플 게임을 실시했다. 1196명의 축구팬이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정확히 맞히며 적중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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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의 경우 원정팀이 모두 승리를 거뒀지만, 평이한 스코어가 나오는 등 큰 이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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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를 병행하고 있는 경남은 최근 체력적인 한계를 보이며 부진에 빠져있었다. 반면, 포항은 리그에서 연승을 기록하며 한창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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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스페셜 게임의 1인당 평균참여금액에서는 4296원을 기록해 성숙한 축구팬들의 참여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 스펙셜 게임 적중에 성공한 축구팬들은 5월19일부터 2020년 5월 19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