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22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베테랑 타자인 김주찬과 나지완을 1군에 올렸다. 대신 황대인과 이인행이 2군에 내려갔다. 롯데는 이날 마운드를 보강했다. 박진형을 1군에 올렸고, 전날(21일) 선발로 나와 2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던 이승헌을 등록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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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과 김주찬은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다. 가벼운 부상이 있었지만 컨디션 난조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 이날 등록 가능일수에 다다르자 곧바로 콜업됐다. 박흥식 KIA 감독대행은 이날 경기에 앞서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안치홍 신임 주장에게 '나도 선수들을 믿고 야구할테니 선수들도 열정과 절실함을 보여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하준영과 박찬호 등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실력있는 베테랑과의 조화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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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깨통증 재활이 끝난 박진형을 이날 1군에 불러 올렸다. 박진형은 2군 경기에서 구속을 시속 144km까지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형은 2017년 롯데의 정규시즌 3위 돌풍의 주역이었다.
광주=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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