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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당신을 사랑에 빠져들게 할 현실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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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봄밤'은 드러내는 것의 정반대의 지점에 있다. 조그맣게 속삭이고 소근대고 그러면 사람들이 와서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 그런 것들이 이 드라마 멜로의 핵심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바로 사랑의 시작"이라며 '봄밤'만의 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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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한지민과 정해인의 만남은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영상과 사진들 속 두 배우는 서로만을 담아내는 맑은 눈동자와 주체할 수 없는 행복으로 터져 나오는 환한 웃음, 때로는 짙은 고민의 순간들까지 담아내며 극 중 캐릭터에 완연히 녹아있어 기대를 모으는 상황. 과연 한지민과 정해인이 어떤 감정선으로 사랑의 파동을 전달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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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에는 이야기를 보다 현실감있게 그려내고 시청자들을 그 속으로 흡인력 있게 끌어당기는 명품 배우들이 자리한다. 먼저 엘리트다운 삶을 살아가는 김준한(권기석 역), 한지민과 세 자매를 이루는 언니 임성언(이서인 역)과 동생 주민경(이재인 역)은 보다 극을 풍성하게 만든다. 또 이무생(남시훈 역), 김창완(권영국 역), 이창훈(박영재 역), 송승환(이태학 역), 길해연(신형선 역), 오만석(유남수 역), 김정영(고숙희 역) 등 묵직한 무게감과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이 함께해 생동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 1회는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