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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미국 지사에서 5년 간 트레이닝을 받은 것을 포함해 7년 간의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2010년 7월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은 21일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최단기간 대상을 받는 등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후로도 '브리드(Breath)' '굿 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터치(Touch)' '허쉬(Hush)'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발표곡을 모조리 히트시키며 국내 최고 걸그룹으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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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걸그룹 활동 당시에도 독특한 음색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대만 뷰티 프로그램 tvN ASIA '겟 잇 뷰티 온 더 로드'의 진행, 뮤지컬 '꽃보다 남자', 영화 '카운트다운'(2011) '안녕'(2011) '순이'(2018)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왔다. 이에 오랜 공백 끝에 그가 보여줄 활동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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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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