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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조직위와 FINA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기치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입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열리는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체육이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체육을 통한 교류와 소통이 곧 평화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습니다'라면서 '대회 참가등록 마감일인 6월12일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북측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는 메시지로 북한 초청을 공식화 했다.
광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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