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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로만 아브라모비치 현 구단주가 구단을 인수한 2004년 이후 경질 보상금으로 9290만 파운드(현재환율 한화 약 1401억원)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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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테 감독 이전에도 클라우디오 라니에리(2004년 5월/600만 파운드·약 90억원) 조세 무리뉴 사단(2007년 9월과 2015년 12월/3140만 파운드·474억원) 아브람 그랜트(2008년 5월/520만 파운드·약 78억원) 펠리페 스콜라리(2009년 2월/1260만 파운드·약 190억원) 카를로 안첼로티(2011년 5월/600만 파운드·약 90억원) 안드레 빌라스-보아스(2012년 3월/1200만 파운드·약 181억원) 로베르토 디 마테오(2012년 11월/1070만 파운드·약 161억원) 등이 씁쓸하게 경질된 이후 달콤한 보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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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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