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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준형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러블리즈에게 "러블리즈 이름은 누가 지어줬냐"라고 묻자 러블리즈의 지수는 "팬들이 지어줬다"라고 답했고, 케이는 "사장님이 지어줬다"라고 상반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가 "지금 답이 다르다. 팬들이 지어줬다는 사람이 있고, 사장님이 지어줬다는 사람이 있다"라고 의아해하자 박준형이 "사장님이 팬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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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가 "팬들에게서 시작이 됐구나"라고 감탄했고, 케이는 "러블리즈 말고도 다른 후보들도 있었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떤 것들이 있었냐"라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케이는 "라디안스도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준형이 "라디안스는 샴푸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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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훈맨정음'은 25일(토)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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