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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헌수는 "부모님에게 신적인 존재다"며 "저희 엄마는 (박수홍)방송을 보면서 몇 번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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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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