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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대표적인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로한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셜록홈즈',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맨 프롬 엉클', '킹 아서: 제왕의 검' 등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마르완 켄자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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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각각 6만9510명과 6만9089명을 모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과 '걸캅스'(정다원 감독)이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지난 달 24일 개봉 이후 1369만149명을 모았으며 '걸캅스'는 9일 개봉 이후 147만7640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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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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