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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지상 최고의 스릴을 즐기기 위해 액티비티 성지 영국으로 떠난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들은 영국 도심에서 첫 번째로 도전할 액티비티 '아르셀로미탈 오르빗 터널 슬라이드'와 마주했다. 총 길이 178m, 최대 시속 24km라는 엄청난 스펙의 미끄럼틀 등장에 네 멤버는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런 분위기도 잠시, 멤버들은 과감하게 '아르셀로미탈 오르빗 터널 슬라이드'에 도전했고 안방극장은 짜릿한 스릴로 물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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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그려진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의 각양각색 반응은 재미를 배가시켰다. 공포 앞에서도 멤버들을 먼저 챙기는 든든한 맏형 김수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참신한 후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뮤지, 눈물 쏙 빠지게 웃긴 리액션을 대방출한 송재림, 여유롭게 스피드를 만끽할 줄 아는 윤소희의 걸크러시 면모까지. 크루들의 다채로운 매력은 앞으로 그려질 이들의 여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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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카이드라마(skyDrama) '스릴킹'은 긴장과 도전을 즐기는 셀럽 4인 김수로, 뮤지, 송재림, 윤소희가 액티비티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을 찾아 실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체험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릴킹'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스카이드라마(skyDram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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