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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취소 이유는 강정민의 부상이다. 경기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을 하는 도중 강정민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골절 진단이 나왔고 곧바로 수술을 진행해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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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훈도 경기 취소 소식이 전해지자 아쉬움을 자신의 SNS로 전했다. 유상훈은 "아쉽고 허탈하지만 상대의 건강이 우선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기려나 보다. 강정민 선수도 하루빨리 쾌차하고 AFC에서 좋은 활약 기대한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덧붙여 "경기 준비하느라 제대로 먹지도 놀지도 못했는데 마음껏 맛있는 것 먹고 여유 있는 주말 보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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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FC 12 Hero of the belt 10일 오후 7시 KBS 아레나홀 특설 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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