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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눈물을 흘렸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리버풀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0대2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기 때문. 경기 뒤 선수들은 허탈한 듯 그라운드에 주저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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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 리버풀 에코의 보도를 인용해 '델레 알리는 패배 뒤 선수들이 누구에게도 말을 걸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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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 구단 직원, 팬 모두가 힘들어한다. 하지만 이것이 끝은 아니다. 앞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 지금 받은 실망감과 상처를 이겨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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