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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증권업계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고 고객들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 회사가 되고자 지난 5월 10일 신규 브랜드 비전과 슬로건을 선포한 바 있다. '투자, 문화가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은, 좋은 음악으로 우리의 귀가 행복해지고 좋은 음식으로 우리의 몸이 건강해지듯 앞으로의 '투자'는 우리의 삶을 채워주는 문화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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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생한 제철식당은 6월 1일부터 2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 기간 동안 NH투자증권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다양한 고객초청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NH투자증권의 신규 브랜드 모티브를 강조해 내부 인테리어를 꾸미고, 제철 식재료 홍보 공간을 별도로 조성하는 등 브랜드 홍보 수단으로서도 충분히 활용할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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