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학생 마케터들은 '스피커(Speed와 Talker의 합성어. 경륜경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로 불리며 올해 말까지 경륜경정 마케팅 활동 지원, 행사 및 프로모션 취재, 온·오프라인 홍보 업무와 콘텐츠 제작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대학생 마케터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2030세대와의 소통을 다각화함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 미션 과제를 수행하여 경륜경정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Advertisement
스피커로 위촉된 신상혁은 "스피커 1기로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의 활동이 굉장히 기대된다. 경륜경정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