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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은 남태현과 급 데이트를 잡았다. 고성민이 "오빠 귀찮게 한 거 아니냐"고 하자 남태현은 "아니다. 나도 할 것 없다"며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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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태현은 고성민과 화요일 약속을 다시 잡았다. 남태현은 진심으로 사과하며 "이날 오빠가 데리러 갈게"라고 말했다. 고성민은 "상처받았어요"라고 말했다. 남태현은 "나 진짜 상처주려고 한 게 아닌데 나 왜이러지"라고 자조했다.고성민은 장난이라고 말했지만 이후 이우에게 다가가 약속이 깨진 일을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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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남태현은 장재인이 딥샤워와 데이트한 것을 두고 "하림이 형이 남자로 보여?"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했다. 장재인은 "나는 오늘 너랑 즐겁게 보내고 싶어"라고 현명한 대답을 내놨고, 남태현은 "노코멘트구나"라며 넘겼다. 이어 남태현이 "지금은 누나가 이성으로 보인다"고 하자 장재인은 "난 네가 설??만 좋겠어" 라고 말했다. 이에 남태현은 수줍게 웃으며 "설렌다"며 달콤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후 실내 사격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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