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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헨리는 과거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인 친구에게 아이스하키 속성 과외를 받으며 초석을 다진다. 경기에 앞서 상대를 도발하려 자극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는 친구의 팁 아닌 팁에 헨리는 거침없이 욕을 쏟아냄은 물론 더욱 도발적인(?) 행동으로 생리현상을 분출, 친구의 심기를 건드리는 데 성공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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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헨리는 좀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에 되레 입담이 폭발하며 꿀잼을 선사한다. 자신에게 퍽을 패스하라며 소리치면서도 막상 퍽이 넘어오자 스케이트를 제어하지 못하고 홀연히 놓쳐버리는 허당미(美)를 발산한다고 해 과연 호언장담한 그의 하키 실력은 어떠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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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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