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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을 대상으로 인텔과 기술 협업을 진행한다. 인텔의 최신 CPU와 그래픽 엔진이 탑재된 PC에서 최적의 게임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인텔은 '블소' e스포츠 글로벌 대회인 '블소 토너먼트 2019' 타이틀 스폰서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째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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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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