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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를 통해 처음 낚시에 도전한 지창욱은 이틀 만에 바다에 완벽 적응하며 눈길을 끌었다. 긴 촬영에도 낚시에 임하는 집중력은 물론 지치지 않고 선배들을 챙기는 센스 있는 리액션과 멘트로 '특급 게스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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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낚시는 게스트 이만기가 이경규와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했다. 지창욱은 비록 '황금배지' 획득은 실패했지만 촬영 내내 무한 매력을 발휘, '꽃창욱', '지트키', '지쫄보', '빛창욱' 등 다양한 애칭을 생성하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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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이 드라마 '날 녹여줘'를 차기작으로 앞둔 만큼 예능에 이어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히트', 접수할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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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