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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할 때마다 역대급 '의리!' '허세!' 케미로 웃음 폭탄을 터뜨렸던 상민과 보성이 라오스로 의리 여행을 떠나 모두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들의 의리 여행은 첫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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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도착한 상민X보성 '의리 형제' 는 라오스에서 또 한 번의 고비를 겪을 수밖에 없었다. 남다른 소금 사랑으로 소금을 모으기까지 하는 소금 컬렉터 상민이 가고 싶어하던 소금마을! 그곳에 도착한 두 사람은 소금을 마주한 기쁨도 잠시, 소금과 의리를 지키려다 정신을 잃을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상민은 보성에게 "형님! 눈 돌아가신 거 아니죠?!" 라며 다급히 보성의 상태를 살피기까지 해 과연 극한을 넘나드는 상민과 보성의 라오스 여행 첫 날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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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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