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리텔V2'에 한초임이 약쿠르트 약국의 손님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카밀라 리더 한초임이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한초임은 약쿠르트에게 '다이어트'에 관한 약 상담을 받았다. 한초임은 '다이어트'가 고민이라며 "연예계 일을 하려면 먹고 살기 위해 먹으면 안 된다. 저는 다이어트를 아예 굶는 방식으로 한다. 스케줄 하는 동안에는 굶는다. 일이 끝나서 폭식하는 게 낙이다"고 고민을 말했다.
한초임이 "다이어트 약이 있는가"라고 질문하자 약쿠르트는 "여러가지 식욕억제제가 존재한다. 식욕억제제는 달리기하기 전 100M 긴장된 순간, 긴장 상태로 떨리고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그래서 사회생활할 때 예민해지고 불면증도 올 수 있다. 약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고 부작용을 설명했다.
또한 한초임이 "삭** 주사가 유행이라고 하더라"며 묻자 약쿠르트는 "우리가 밥을 먹게 되면 위가 차서 안 먹기도 하지만 뇌에서 호르몬이 분비돼서 안 먹기도 한다. 그 주사는 GLP-1과 유사 성분으로 만든 주사다. 그걸 맞게 되면 포만감이 느끼게 돼서 배불러서 안 먹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좋고 혹하지만 모든 것은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다. 구토, 변비,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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