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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은 약쿠르트에게 '다이어트'에 관한 약 상담을 받았다. 한초임은 '다이어트'가 고민이라며 "연예계 일을 하려면 먹고 살기 위해 먹으면 안 된다. 저는 다이어트를 아예 굶는 방식으로 한다. 스케줄 하는 동안에는 굶는다. 일이 끝나서 폭식하는 게 낙이다"고 고민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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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초임이 "삭** 주사가 유행이라고 하더라"며 묻자 약쿠르트는 "우리가 밥을 먹게 되면 위가 차서 안 먹기도 하지만 뇌에서 호르몬이 분비돼서 안 먹기도 한다. 그 주사는 GLP-1과 유사 성분으로 만든 주사다. 그걸 맞게 되면 포만감이 느끼게 돼서 배불러서 안 먹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좋고 혹하지만 모든 것은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다. 구토, 변비,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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