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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은 "신연화는 '열정부자'라는 점이 저와 가장 닮았다. 솔직하고, 답답한 걸 못 참는 시원시원한 성격이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며 신연화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연화는 캔디도 아니고 신데렐라도 아닌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신연화 캐릭터의 매력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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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드라마 '레벨업'은 흔히 알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오피스 로코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다. 게임을 소재로 벌어지는 일들이 무척 흥미롭게 느껴졌다"고 '레벨업'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시리즈물로 만들어도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해 감독님께 질문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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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게임 덕후 신연화(한보름 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7월 10일 수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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