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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그가 라이터를 든 남자로 밝혀졌지만, 여전히 그 정체와 등장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 게다가 어둠 속에서 혼자 식사를 하고 있었던 그 주변엔 일본 유명 화백 유키코(양예승)를 살해했던 범인이 쓰고 있던 가면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유키코의 사진이 있었다. 다음엔 이명 치료를 받고 나오는 강권주(이하나)에게 친절하게 귀가 편해지는 민간요법을 전해주기도 했고, 어떻게 알았는지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사건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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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오늘(9일) 밤, 도강우와 라이터를 든 남자가 묘한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그가 누구인지 뜻밖의 정보를 얻게 된다"고 귀띔하며 "그가 누구인지, 두 사람이 무슨 이유로 마주하게 됐는지, 어떤 진실이 밝혀질지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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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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