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7)가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5)와 해변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9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브리트니가 남자친구 샘과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날 브리트니와 샘은 수영복을 입고 마이애미 해변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따뜻한 날씨를 즐기며 해변을 거닐었다. 또 제트 스키와 요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최근 정신요양시설에 퇴원한 브리트니는 계속해서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샘은 브리트니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매체 피플은 소식통을 인용, "브리트니는 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샘은 브리트니가 좋아하는 쇼핑, 맛집 등에 그녀를 데려간다"며 "그는 매우 좋은 남자다. 그는 언제나 브리트니에 달달하며 그녀의 보호막이 되어준다"고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