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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홍종학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발의한 주세법 개정안 이후 등장한 생활맥주는 만 5년만에 전국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국내 수제맥주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2위 브랜드와는 매장 수가 2배 이상의 차이로 초격차를 보이고 있다. 본사 근무 인원은 약 150명, 가맹점 운영 인원을 포함하면 브랜드에서 직접 고용한 인원만 800여명에 달하고, 협력사 및 관계사 인원까지 포함하면 1,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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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는 지역 양조장과 협업해 생활맥주에서만 마실 수 있는 맥주를 생산한다. 지금까지 생산한 맥주만 30여종에 이른다. 매장별 상권에 따라 가맹점주가 원하는 맥주를 선택해 판매할 수 있고, 선택한 맥주는 언제든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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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생활맥주는 내부 임직원의 근무 만족도와 업무 성과를 높이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창립 초기부터 주 38.5시간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체력단련비와 중식비는 물론 법인콘도도 지원한다. 이런 노력 속에 생활맥주는 올 상반기에만 20여개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였으며, 오는 11일에는 18번째 직영점인 종각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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