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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2루에서 김태균에게도 볼넷을 내준 이현호는 결국 볼넷 3개로 만루를 채웠다. 만루에서 이성열의 희생플라이로 1실점한 이현호는 선취점을 내줬다. 이후 김회성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간신히 1회를 마쳤지만, 1회에 던진 28구 중 17구가 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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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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