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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5일 개장한 스포츠 체험존과 문화·이벤트존 등은 어린이들의 멋진 놀이터가 돼 주말이면 인근 주민들이 개장직후부터 방문해 가족들과 여가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축구, 야구, 볼링 등 VR을 통해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어린이는 물론 함께 찾은 부모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바운스 형식으로 제작돼 안전하게 산악 클라이밍을 체험할 수 있는 곳에서는 어린이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연신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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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스피돔을 방문하는 고객과 시민들이 여가를 향유하고 가족과 함께 체험활동을 통해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마련하겠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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