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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은 2001년 6월 국내 최초로 복강경을 이용한 전립선 절제술을 성공한 이래, 지난 20여 년간 복강경 전립선 절제술을 시행, 지난 5월 1000례를 달성했다. 또한 로봇을 이용한 전립선 절제술도 2009년 첫 례를 시작으로 빠르게 증가해 올해 6월 1000례를 달성했다. 복강경과 로봇을 이용한 전립선 절제술을 동시에 1000례를 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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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이지열 교수(스마트병원장, 로봇수술센터장)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전립선 암 분야가 혁신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전립선암 환우들을 위하여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진단과 치료법을 연구 발전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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