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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서 슈퍼주니어는 히트곡 'Sorry, Sorry' (쏘리쏘리), 'MAMACITA' (마마시타), '미인아 (Bonamana)'를 비롯, 이특의 'Marry Me', 희철의 드럼 퍼포먼스, 예성의 '너 아니면 안돼', 시원의 '힐링이 필요해', 려욱의 '취해', 슈퍼주니어-D&E의 '떴다 오빠', '촉이 와' 등 다채로운 단체 무대와 유닛, 솔로 무대까지 2시간 30분 동안 총 23곡을 선사해 객석의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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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슈퍼주니어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담긴 함성 소리를 가슴에 새겨갈게요"라는 소감과 함께, "이제 한국에 돌아가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과 '슈퍼쇼 8'을 준비하려 합니다. 더 좋은 앨범과 콘서트로 돌아올 테니 그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며 하반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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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주니어의 독보적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는 2008년 2월 막을 올린 이래 전 세계 약 20여 개 도시에서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적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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