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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전준형은 "티샷부터 퍼트까지 모두 잘 된 하루였다. 찬스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아 경기 내내 좋은 흐름을 탔다"며 "예선을 1위로 통과했지만 이 결과는 잊고 본 대회에 임할 것이다. 컷 통과가 1차 목표이고 그 이후에는 톱10 진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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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형은 이번 시즌에는 KPGA 코리안투어와 KPGA 챌린지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성적은 2017년 '카이도시리즈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with 블랙캣츠'에서 기록한 공동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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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34야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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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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