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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하는 '맥드라이브 안전 지킴 캠페인'은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 50여명과 서울시 내 12개 맥드라이브 레스토랑에 안전 메시지가 담긴 픽토그램 표지판을 설치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 표시를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한 해당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안전을 위해 3초간 멈추고 ▲전방 양 옆 3 방향을 살피며 ▲시속 3km 속도로 주행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의 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배부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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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드라이브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보다 안전한 드라이브 스루 이용을 위해서 안전 시설을 강화하는 한편 이용자·보행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교통 안전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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