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박성희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박성희(25·목포 스타)는 22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AX FC 19 메인 이벤트 여성 밴텀급 타이틀매치에서 태국의 핌 아란 삭차트리(18·태국)에 5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첫번째 방어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성희는 MAX FC 15에서 초대 챔피언 김효선에서 판정승을 거두고 여성 밴텀급 2대 챔피언이 됐다. 상대 핌은 무에타이 본국 태국의 파이터로 30전 20승 8패 2무의 전적을 지녔다. 50㎏ 태국 무에타이 오픈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파워면에서 박성희가 확실히 핌을 압도했다.
핌이 펀치와 킥을 날렸지만 박성희에게 데미지를 주지 못했다. 박성희는 갈수록 안정감을 보이면서 확실한 공격을 하면서 핌에게 타격을 줬다.
3라운드에선 소나기 펀치로 다운 일보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4,5라운드 역시 박성희의 공격만 보였다.
익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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