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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범인은 바로 너' 제작진이 만드는 프로그램 'T(w)ogether(투게더·가제)'는 이승기와 류이호가 팬들을 찾아가 함께 여행을 하는 콘셉트로 알려졌다. 이미 함께할 팬들을 찾는 모집은 시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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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국민 남친'이라는 별명을 가진 류이호는 지난 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한번 출연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눈동장을 찍은 바 있다. 당시 고지용 아들 승재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었다. 이외에도 부산영화제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 '모어 댄 블루'가 초청되며 한국을 찾은 바 있다. '모어 댄 블루'는 한국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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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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