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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모델 못지 않은 포토제닉한 포즈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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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서는 감성 충만한 멜로 연기를 선보인 수영은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히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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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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